브리딩에 도전해 봅니다.
남미 소형종 브리딩에 도전할까 합니다.1. 바이오토에쿠스 오퍼큘라리스 와일드 - 피트모스나 연갈탄으로 ph 급하락시켜 유도 예정.2. 팬슬피쉬 에스페이 - 그냥 자연번식 유도 예정3. 아도케타 야생
성모진안과 공식
남미 소형종 브리딩에 도전할까 합니다.1. 바이오토에쿠스 오퍼큘라리스 와일드 - 피트모스나 연갈탄으로 ph 급하락시켜 유도 예정.2. 팬슬피쉬 에스페이 - 그냥 자연번식 유도 예정3. 아도케타 야생
어항 추가 세팅 후기지난주에 메인수조에 물을 채우고 이스타 프리미엄 소일을 채웠다. 그리고 모든 뚜겅도 장착 완료.일단 이스타 프리미엄 소일 8리터 4개 32리터를 1000.600.500수조에 채움
소일 세팅은 처음이라 열심히 검색을 해봄..소일항 실력자들의 블로그를 보니(이웃님들도 계셨음) 수초항에도 생물학적 여과가 중요하다고 강조함.남는 에하임 섭스프로를 바닥에 뿌림..이러면 박테리아가 바
드디어 금요일..이번주 베트남출장을 다녀오고 너무 피곤..열대어들 잘 있었나 체크하고..나흘 넘게 굶겨도 잘 있음..에스페이들도 적응 완료한듯..해피한 주말 보내세요^^
새로운 어항 세팅을 준비를 하며 주말을 보냈다.준비하고 있는 아이템들이 속속들이 택배로 온다.3자항 부분환수도 해주고..밥도 준다..바이오토 에쿠스 단독항을 마련해서 브리딩에 도전해봐야겠음..에스페
새 수조 세팅 시작..상면 웻드라이로 남미 소형 열대어와 수초항을 꾸미려고 합니다.
펜슬피쉬 에스페이요즘 푹 빠진 남미 소형 펜슬피쉬.루비 테트라 이후로 이렇게 마음에 드는 소형어는 처음이다.작지만 시클리드인 바이오토에쿠스와도 잘 지낸다^^같은 남미 출신이라 그러가봅니다.실제로 보
야생 아도케타 우아우페스갑자기 암컷을 두들겨 팬다.밥을 주면 위에서 혼자 대기타다가...돼지처럼 혼자 먹음.암컷은 1주넘게 저 유목뒤 어딘가에서 못나오고 있다.암컷이 고개를 유목 밖으로 고개를 내밀
꿀같았던 10일간의 연휴가 끝났다.이번 연휴는 진짜 푹 쉬었음..(수조 배송도 왔다)그리고 나무도 데려왔다. 내일 다시 출근인데, 이제 다시 빡세게 일을 해야 할 시간..요즘 프로젝트가 많아, 왠지
케실 튜나썬 360X 후기오늘 택배로 케실 튜나썬 360X가 왔다.아래는 거치대 마운팅 암날씨가 추워서 꽁꽁 얼어서 옴..회사원 월급으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케실을 구입했음..솔직히 조명에
에스페이 펜슬피쉬 (Nannostomus espei)를 추가 영입했다.소형 펜슬피쉬인데 개인적으로 무척 맘에 든다.기존 5마리+새로 데려온 21마리..남미에서 일본으로 수입됬다가 다시 한국으로 수입
우리 회사는 이번주 전체를 쉰다.그래서 외할머니댁에서 나무를 얻어왔음..외할머니께서 오래 키우시던 나무인데, 이사를 가시게 되면서 손자한테 두 그루를 주셨다.수초를 비롯해서 식물은 자신이 없지만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