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아도케타 우아우페스 벌써 산란징조? 이거 실화냐!
아도케타 우아우페스 야생 암컷이 주말내내 이곳저곳 돌을 청소하면서 산란 전 행동패턴을 보였다.그래서 제일 왼쪽 끝 수류가 약한지점에 돌을 넣어주자 마자 쓱싹쓱싹 청소를 한다. 재생 이 어항을 세팅한
성모진안과 공식
아도케타 우아우페스 야생 암컷이 주말내내 이곳저곳 돌을 청소하면서 산란 전 행동패턴을 보였다.그래서 제일 왼쪽 끝 수류가 약한지점에 돌을 넣어주자 마자 쓱싹쓱싹 청소를 한다. 재생 이 어항을 세팅한
샌드항 수초농사가 성공적으로 보인다.확실히 크립토 코리네 종류는 강하다. 샌드인데도 잘버틴다.자세히 보면 유로피언클로버도 있다.유러피언 클로버는 생존만 하는거같고 나머진 순항중.무이탄에 샌드항도 수
약 3년전, 엄청 공들여서 운용하던 남미 커뮤니티 수조.이때가 나의 전성기 였던거 같다.열정을 가지고 케어하고 비오톱 레이아웃에도 관심을 가지던.솔직히 이당시에 키우던 야생 아도케타가 포스가 넘치고
아도케타가 입을 쫙 벌리는 모습을 포착!밥 달라고 주인아.밥먹으면 유유히 헤엄치는 수컷.암컷도 적응이 됬는지 밥을 곧잘 먹습니다.
샌드항을 세팅한지 약 2주가 되었다.무이탄에 조명도 LED스팟등이지만 나름 인터넷 서치를 통해서 샌드항에서 가능한 수초들로 구성했는데, 2주만에 조금씩 그 결과가 나타난다.무이탄에 LED스팟등으로도
에스페이 펜슬피쉬 (Nannostomus espei)상당히 작고 체형이 이쁜 펜슬피쉬이다.다만 가격이 높고 수입 자체가 흔치 않은 종이라는데 너무 마음에 든다.그릴 패턴이 이쁘다.5마리밖에 재고가
야생 아도케타 우아우페스가 완전 적응을 한듯 컨디션이 좋아보인다.수조 앞으로도 나오고..암컷이랑 사이도 부쩍 좋아졌다. 예전에 키웠을때는 수컷이 암컷을 유독 괴롭혔는데 이번엔 암컷이 수컷 다루는법을
야생 아도케타 우아우패스 입수1층 신규 수조는 아도케타 한쌍이 살게 되었다.정석대로 물맞댐중수컷이 먼저 수조를 탐색하며 다닌다.암컷의 그레이드가 수컷보다 좋다. 밴드도 거의 완벽.둘이 사이가 의외로
안녕하세요. 진팍입니다.하루를 마치며 어항 사진을 찍어봤어요.연말이 되가는데 회사업무는 은근 더 바빠진다..최근에 베트남 출장 다녀온뒤로 컨디션이 너무 안좋아요 ㅠㅠ그와중에 꾸역꾸역 완성된 나의 어
바이오토 에쿠스 식사시간우르르 몰려서 먹어댑니다. 재생
3자 900 450 450 2층 축양장 근황일요일을 맞아 환수를 해줍니다.토분을 넣어주니 서로 집 차지하려고 싸우는 바이오토에쿠스.워낙 작아서 폰카로는 한계가..카메라도 사야하나 ㅠ17마리가 투닥거
나름 물생활의 제 2의 전성기가 찾아왔다.원하는대로 3자 축양장을 꾸몄고 다른 어종과 레이아웃이 완성되었다.2층 바이오토 에쿠스항은 반쪽 토분을 넣어주었다.근데 톱질이 너무 힘들어서 겨우 한두쪽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