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그로브 키우기 1일차
1일차기록차 사진을 찍었읍니다.
성모진안과 공식
1일차기록차 사진을 찍었읍니다.
에스페이는 부비부비만 계속하고 산란은 아직이다.네오 V를 써볼지, 아니면 두고볼지 고민중..
맹그로브 키우기난이도가 높다고한다.먼 훗날 멋진 맹그로브 나무를 활용한 어항을 꾸미기위해 도전한다.뿌리가 있는 상태로 왔는데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상태가 메롱이다.수초도 그렇고 식물키우는건 너무 어
에스페이 펜슬피쉬가 짝짓기를 시작했다. 재생 빙글 빙글 춤도 추고 재생 장소도 찾는듯하다.산란기여서 그런지 실제로 보면 발색도 오묘한 색으로 낸다.
nannostomus espei나노스토무스 에스페이 펜슬 피쉬벌써 키운지 1년이 되었다.1000 600 500수조를 얘네가 독차지했음.30마리 넘게 시작해는데 나의 해외근무로 지금은 좀 줄었다.브리
서로이웃인 이담수족관에서 바테리 나나와 아마존프로그비트를 구매했다.포장도 좋고 상태도 좋다.에스페이 펜슬피쉬는 큰 수초잎 뒷면에 산란을 한다고 한다.어제 히터를 뽑아서 온도를 낮춰야겠다.
네오니그로 오토싱 산란징후..수컷이 인기가 없는듯..ㅠㅠ 재생 재생
고압이탄 설치1000 600 550하단 두자광폭 세팅음 여기는 뭘키우나
코로나가 인도네시아를 위기로 몰아간다.덕분에 집에서 자가격리겸 어항정리에스페이 펜슬피쉬는 입양한지 1년이 넘음고압이탄도 달아줘야지근데 코로나 진짜 싫다.
구정 휴가를 마치고 인니로 돌아갈 시간5개월만의 환수이제 추석까지 어항도 안녕이다.내방도 추석까지 안녕2020은 일적으로 중요하다.힘내자
구정이라 한국에 들어왔다.내방에 있는 1000 600 500수조 아부지께서 주1회 먹이급여 및 물보충 해주신다.에스페이 모두 생존.. 반가운 녀석들
자카르타에는 몰이 많다.동네 몰에서 시계를 살까 말까 고민중..앞의 중앙에 있는 녀석이 눈에 들어온다.살까?말까 그것이 문제로다.돈을 모았다가 다른걸 살까.. 그것이 문제로다.